인천시 미추홀구 문학동 계약후기

 

 
- 인천시 미추홀구 문학동 계약후기 - 

팀장님 만나서 좋은집을 찜하고 왔네요! 감사합니다~
계약금을 걸까말까 엄청 고민하다 와이프가 딱 하루만 고민해보자고해서 돌아왔는데 집가는 내내 너무 불안하더라구요.
처음만나서 첫집 문을 열고 들어가는순간 아 내집이다 싶었었거든요
팀장님도 제 표정보고 장단점을 더 세세하게 말씀해주시고, 더 보자고 여러집을 보여주셨는데 그집만 계속 떠오르더라구요
결국 집에가는길에 한번 더 보고 헤어져서 집가는길에 사실 한번 더봤어요
와이프가 절대 안된다고해서 집에 끌려가긴 했지만 정말 눈떠서도 집생각밖에 안나더라구요!
아침 출근하자마자 연락드려서 바로 계약진행했습니다.
밤새 와이프와 이야기한거라고 해도 안믿어주셔서 퇴근하고 와이프와 함께 계약하러 갔네요ㅎㅎ
태봄이 태명처럼 봄에 만나는 집이라 너무 기대됩니다!
늘 좋은일만 가득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