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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iM금융, 신종자본증권 1000억 차환…자본관리 시험대
iM증권은 2022년 이후 불거진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여파로 2023년과 2024년 연속 적자를... 산업재금융·부동산PF 중심에서 자동차금융으로 포트폴리오를 옮긴 iM캐피탈도 상반기 382억 원의 순이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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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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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 도시정비 법무정책 최고위과정 4기 수료식 성료
특히 급변하는 도시정비 정책과 사업환경 속에서 법률적 이해뿐 아니라 사업 추진과 갈등관리, 도시계획과 개발, 부동산 실무 등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전문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동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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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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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용인시] 도시계획위원회 민간위원 19명 공개 모집 등
모집 분야는 △도시계획·부동산 △건축 △방재·토목 △교통 △환경 △경관·조경 등 6개 분야다. 위촉된 위원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에 따라 도시계획과 관련된 주요 사항을 심의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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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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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 1순위 청약 2161건…평균 18.96대 1
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1순위 청약에는 일반공급 114가구 모집에 2161건이 접수됐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60㎡A에서 나왔다. 2가구 모집에 263명이 신청해 131.5대 1을 기록했다. ◇ 일반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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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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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노량진1구역 재개발' 5200억 금융주선…단일 사업장 최대
농협은행 관계자는 "금리 인상 기조 속 급변하는 부동산 PF 시장에서 금융조건 재협의 및 재입찰 등으로 주택공급이 지연되는 사업장들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지원은 당초 제시한 조건을 유지하며 금융주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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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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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직 사퇴·부동산 되팔기 차익 의혹 등…용혜인 청문회 험로 예고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1일 페이스북에 '부동산 불로소득 타파를 외치더니 본인은 중국인에게 단타 매매... 이어 "안산 주택을 매수한 날 용 후보는 '부동산 정책 목표는 가격 안정이 아닌 하락이어야 한다'고 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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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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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경농민 취득세 감면 부동산 영농 여부 일제 조사
제주시는 자경농민 취득세 감면 부동산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조사 기간은 이달부터 12월까지다. 이번 조사는 2024년에 취득한 자경농민 취득세 감면 부동산을 대상으로 감면 목적에 맞게 적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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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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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내각' 청문정국 본격화…여권서도 "용혜인 욕심"
[기자] 국민의힘은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사퇴와 관련해 "사람만 바꾸고 반시장적 부동산 규제와 관치 금융 기조를 그대로 이어간다면 무늬만 쇄신이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며 전면적 경제 정책 기조 전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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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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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타파" 외치던 용혜인, 단타 시세차익...진실은? [Y녹취록]
경우 부동산 타파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내로남불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요. 여성 안전을 외면한 것 아니냐라는 부적격 사유도 들고 있거든요. 어떻게 보십니까? ◆김철현> 주진우 의원의 부동산 매매 관련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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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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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뒤늦은 김용범 사퇴에 "국정메시지 이런 식이어선 안 돼"
그는 "3대 메가프로젝트, 미래대응기금, 한·미 관세협상 등 여러 경제 현안이 많고 나에게는 부동산과... 전"이라며 "부동산·증시 정책 혼선으로 민심이 심상치 않은 상황에서 경제·부동산 정책 수장을 모두 교체하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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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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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집 지을 땅 없자 17년 묵힌 카드 꺼냈다… LH, 수도권 땅 첫 매입
유선종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정부가 공공주택 부지를 확보하기 위해 쓸 수 있는 수단을... 서진형 광운대 부동산법무학과 교수는 “공적 자금으로 확보한 토지인 만큼 분양주택보다는 장기 공공임대주택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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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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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2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 유지...투기성 거래 차단
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개발 기대감에 편승한 투기성 거래를 사전에 철저히 차단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다"며 "실수요자 중심의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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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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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신청사 북항 확정…‘롯데캐슬 드메르’ 거주·임대·숙박 운영
부산 북항이 해양복합도시로 개발되는 가운데 일대 부동산 시장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마리나와 오페라하우스(2027년 개관 예정) 등 해양 문화·관광 인프라 조성이 진행되는 데다, 최근 해양수산부 신청사의 북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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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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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의 두 얼굴, 3050억 골프장은 '비즈니스 무대'…송도 주민은 구경...
2일 포스코와이드와 투자은행(IB)업계 자료를 종합하면 포스코그룹 부동산 관리 계열사인 포스코와이드는 2022년 7월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을 인수했다. 포스코, 회원권 부채 포함 3050억원에 골프장 인수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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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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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박함윗 성동구의회 의원 "자유를 잃은 시장, 기회를 잃은 세대"
현 정부의 부동산 규제 전능주의가 빚어낸 정책 실패의 현주소다. 문제의 직격탄은 근로소득으로 계층 이동을 꿈꾸던 무주택 청년들에게 돌아간다. 부동산 세제 합리화의 핵심은 높은 거래세를 낮춰 기존 매물이 시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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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번호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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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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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iM금융, 신종자본증권 1000억 차환…자본관리 시험대
iM증권은 2022년 이후 불거진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여파로 2023년과 2024년 연속 적자를... 산업재금융·부동산PF 중심에서 자동차금융으로 포트폴리오를 옮긴 iM캐피탈도 상반기 382억 원의 순이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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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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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 도시정비 법무정책 최고위과정 4기 수료식 성료
특히 급변하는 도시정비 정책과 사업환경 속에서 법률적 이해뿐 아니라 사업 추진과 갈등관리, 도시계획과 개발, 부동산 실무 등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전문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동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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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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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용인시] 도시계획위원회 민간위원 19명 공개 모집 등
모집 분야는 △도시계획·부동산 △건축 △방재·토목 △교통 △환경 △경관·조경 등 6개 분야다. 위촉된 위원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에 따라 도시계획과 관련된 주요 사항을 심의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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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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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 1순위 청약 2161건…평균 18.96대 1
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1순위 청약에는 일반공급 114가구 모집에 2161건이 접수됐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60㎡A에서 나왔다. 2가구 모집에 263명이 신청해 131.5대 1을 기록했다. ◇ 일반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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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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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노량진1구역 재개발' 5200억 금융주선…단일 사업장 최대
농협은행 관계자는 "금리 인상 기조 속 급변하는 부동산 PF 시장에서 금융조건 재협의 및 재입찰 등으로 주택공급이 지연되는 사업장들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지원은 당초 제시한 조건을 유지하며 금융주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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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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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직 사퇴·부동산 되팔기 차익 의혹 등…용혜인 청문회 험로 예고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1일 페이스북에 '부동산 불로소득 타파를 외치더니 본인은 중국인에게 단타 매매... 이어 "안산 주택을 매수한 날 용 후보는 '부동산 정책 목표는 가격 안정이 아닌 하락이어야 한다'고 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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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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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경농민 취득세 감면 부동산 영농 여부 일제 조사
제주시는 자경농민 취득세 감면 부동산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조사 기간은 이달부터 12월까지다. 이번 조사는 2024년에 취득한 자경농민 취득세 감면 부동산을 대상으로 감면 목적에 맞게 적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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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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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내각' 청문정국 본격화…여권서도 "용혜인 욕심"
[기자] 국민의힘은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사퇴와 관련해 "사람만 바꾸고 반시장적 부동산 규제와 관치 금융 기조를 그대로 이어간다면 무늬만 쇄신이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며 전면적 경제 정책 기조 전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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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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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타파" 외치던 용혜인, 단타 시세차익...진실은? [Y녹취록]
경우 부동산 타파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내로남불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요. 여성 안전을 외면한 것 아니냐라는 부적격 사유도 들고 있거든요. 어떻게 보십니까? ◆김철현> 주진우 의원의 부동산 매매 관련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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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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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뒤늦은 김용범 사퇴에 "국정메시지 이런 식이어선 안 돼"
그는 "3대 메가프로젝트, 미래대응기금, 한·미 관세협상 등 여러 경제 현안이 많고 나에게는 부동산과... 전"이라며 "부동산·증시 정책 혼선으로 민심이 심상치 않은 상황에서 경제·부동산 정책 수장을 모두 교체하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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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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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집 지을 땅 없자 17년 묵힌 카드 꺼냈다… LH, 수도권 땅 첫 매입
유선종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정부가 공공주택 부지를 확보하기 위해 쓸 수 있는 수단을... 서진형 광운대 부동산법무학과 교수는 “공적 자금으로 확보한 토지인 만큼 분양주택보다는 장기 공공임대주택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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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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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2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 유지...투기성 거래 차단
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개발 기대감에 편승한 투기성 거래를 사전에 철저히 차단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다"며 "실수요자 중심의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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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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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신청사 북항 확정…‘롯데캐슬 드메르’ 거주·임대·숙박 운영
부산 북항이 해양복합도시로 개발되는 가운데 일대 부동산 시장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마리나와 오페라하우스(2027년 개관 예정) 등 해양 문화·관광 인프라 조성이 진행되는 데다, 최근 해양수산부 신청사의 북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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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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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의 두 얼굴, 3050억 골프장은 '비즈니스 무대'…송도 주민은 구경...
2일 포스코와이드와 투자은행(IB)업계 자료를 종합하면 포스코그룹 부동산 관리 계열사인 포스코와이드는 2022년 7월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을 인수했다. 포스코, 회원권 부채 포함 3050억원에 골프장 인수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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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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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박함윗 성동구의회 의원 "자유를 잃은 시장, 기회를 잃은 세대"
현 정부의 부동산 규제 전능주의가 빚어낸 정책 실패의 현주소다. 문제의 직격탄은 근로소득으로 계층 이동을 꿈꾸던 무주택 청년들에게 돌아간다. 부동산 세제 합리화의 핵심은 높은 거래세를 낮춰 기존 매물이 시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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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번호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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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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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iM금융, 신종자본증권 1000억 차환…자본관리 시험대
iM증권은 2022년 이후 불거진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여파로 2023년과 2024년 연속 적자를... 산업재금융·부동산PF 중심에서 자동차금융으로 포트폴리오를 옮긴 iM캐피탈도 상반기 382억 원의 순이익을...
2026-09-02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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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 도시정비 법무정책 최고위과정 4기 수료식 성료
특히 급변하는 도시정비 정책과 사업환경 속에서 법률적 이해뿐 아니라 사업 추진과 갈등관리, 도시계획과 개발, 부동산 실무 등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전문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동국대학교...
2026-09-02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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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용인시] 도시계획위원회 민간위원 19명 공개 모집 등
모집 분야는 △도시계획·부동산 △건축 △방재·토목 △교통 △환경 △경관·조경 등 6개 분야다. 위촉된 위원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에 따라 도시계획과 관련된 주요 사항을 심의하거나...
2026-09-02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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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 1순위 청약 2161건…평균 18.96대 1
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1순위 청약에는 일반공급 114가구 모집에 2161건이 접수됐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60㎡A에서 나왔다. 2가구 모집에 263명이 신청해 131.5대 1을 기록했다. ◇ 일반공급...
2026-09-02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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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노량진1구역 재개발' 5200억 금융주선…단일 사업장 최대
농협은행 관계자는 "금리 인상 기조 속 급변하는 부동산 PF 시장에서 금융조건 재협의 및 재입찰 등으로 주택공급이 지연되는 사업장들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지원은 당초 제시한 조건을 유지하며 금융주선을...
2026-09-02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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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직 사퇴·부동산 되팔기 차익 의혹 등…용혜인 청문회 험로 예고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1일 페이스북에 '부동산 불로소득 타파를 외치더니 본인은 중국인에게 단타 매매... 이어 "안산 주택을 매수한 날 용 후보는 '부동산 정책 목표는 가격 안정이 아닌 하락이어야 한다'고 했다"며...
2026-09-02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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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경농민 취득세 감면 부동산 영농 여부 일제 조사
제주시는 자경농민 취득세 감면 부동산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조사 기간은 이달부터 12월까지다. 이번 조사는 2024년에 취득한 자경농민 취득세 감면 부동산을 대상으로 감면 목적에 맞게 적정하게...
2026-09-02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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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내각' 청문정국 본격화…여권서도 "용혜인 욕심"
[기자] 국민의힘은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사퇴와 관련해 "사람만 바꾸고 반시장적 부동산 규제와 관치 금융 기조를 그대로 이어간다면 무늬만 쇄신이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며 전면적 경제 정책 기조 전환을...
2026-09-02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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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타파" 외치던 용혜인, 단타 시세차익...진실은? [Y녹취록]
경우 부동산 타파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내로남불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요. 여성 안전을 외면한 것 아니냐라는 부적격 사유도 들고 있거든요. 어떻게 보십니까? ◆김철현> 주진우 의원의 부동산 매매 관련해서는...
2026-09-02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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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뒤늦은 김용범 사퇴에 "국정메시지 이런 식이어선 안 돼"
그는 "3대 메가프로젝트, 미래대응기금, 한·미 관세협상 등 여러 경제 현안이 많고 나에게는 부동산과... 전"이라며 "부동산·증시 정책 혼선으로 민심이 심상치 않은 상황에서 경제·부동산 정책 수장을 모두 교체하면서도...
2026-09-02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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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집 지을 땅 없자 17년 묵힌 카드 꺼냈다… LH, 수도권 땅 첫 매입
유선종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정부가 공공주택 부지를 확보하기 위해 쓸 수 있는 수단을... 서진형 광운대 부동산법무학과 교수는 “공적 자금으로 확보한 토지인 만큼 분양주택보다는 장기 공공임대주택 등 취약...
2026-09-02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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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2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 유지...투기성 거래 차단
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개발 기대감에 편승한 투기성 거래를 사전에 철저히 차단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다"며 "실수요자 중심의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2
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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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신청사 북항 확정…‘롯데캐슬 드메르’ 거주·임대·숙박 운영
부산 북항이 해양복합도시로 개발되는 가운데 일대 부동산 시장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마리나와 오페라하우스(2027년 개관 예정) 등 해양 문화·관광 인프라 조성이 진행되는 데다, 최근 해양수산부 신청사의 북항...
2026-09-02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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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의 두 얼굴, 3050억 골프장은 '비즈니스 무대'…송도 주민은 구경...
2일 포스코와이드와 투자은행(IB)업계 자료를 종합하면 포스코그룹 부동산 관리 계열사인 포스코와이드는 2022년 7월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을 인수했다. 포스코, 회원권 부채 포함 3050억원에 골프장 인수 당시...
2026-09-02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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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박함윗 성동구의회 의원 "자유를 잃은 시장, 기회를 잃은 세대"
현 정부의 부동산 규제 전능주의가 빚어낸 정책 실패의 현주소다. 문제의 직격탄은 근로소득으로 계층 이동을 꿈꾸던 무주택 청년들에게 돌아간다. 부동산 세제 합리화의 핵심은 높은 거래세를 낮춰 기존 매물이 시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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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항에서 정의되지 않은 이 약관상의 용어의 의미는 일반적인 거래관행에 의합니다.
3 약관의 게시와 개정
①"회사"는 이 약관의 내용을 "회원"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서비스 초기 화면에 게시합니다.
②"회사"는 "약관의규제에관한법률",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이하 "정보통신망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③"회사"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제1항의 방식에 따라 그 개정약관의 적용일자 30일 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다만, 회원에게 불리한 약관의 개정의 경우에는 공지 외에 일정기간 서비스내 전자우편, 전자쪽지, 로그인시 동의창 등의 전자적 수단을 통해 따로 명확히 통지하도록 합니다.
④회사가 전항에 따라 개정약관을 공지 또는 통지하면서 회원에게 30일 기간 내에 의사표시를 하지 않으면 의사표시가 표명된 것으로 본다는 뜻을 명확하게 공지 또는 통지하였음에도 회원이 명시적으로 거부의 의사표시를 하지 아니한 경우 회원이 개정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⑤회원이 개정약관의 적용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회사는 개정 약관의 내용을 적용할 수 없으며, 이 경우 회원은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 약관을 적용할 수 없는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회사는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4 약관의 해석
①회사는 서비스운영을 위해 별도의 운영정책을 마련하여 운영할 수 있으며, 회사는 서비스에 운영정책을 사전 공지 후 적용합니다.
②본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이나 해석에 대해서는 별도의 운영정책, 관계법령 또는 상관례에 따릅니다.
5 이용계약 체결
①이용계약은 "회원"이 되고자 하는 자(이하 "가입신청자")가 약관의 내용에 대하여 동의를 한 다음 회원가입신청을 하고 "회사"가 이러한 신청에 대하여 승낙함으로써 체결됩니다.
②"회사"는 "가입신청자"의 신청에 대하여 "서비스" 이용을 승낙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회사"는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신청에 대하여는 승낙을 하지 않거나 사후에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1.가입신청자가 이 약관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단 "회사"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함.
2.실명이 아니거나 타인의 명의를 이용한 경우
3.허위의 정보를 기재하거나, "회사"가 제시하는 내용을 기재하지 않은 경우
4.이용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승인이 불가능하거나 기타 규정한 제반 사항을 위반하며 신청하는 경우
③제1항에 따른 신청에 있어 "회사"는 "회원"의 종류에 따라 전문기관을 통한 실명확인 및 본인인증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④"회사"는 서비스관련설비의 여유가 없거나, 기술상 또는 업무상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⑤제2항과 제4항에 따라 회원가입신청의 승낙을 하지 아니하거나 유보한 경우, "회사"는 원칙적으로 이를 가입신청자에게 알리도록 합니다.
⑥이용계약의 성립 시기는 "회사"가 가입완료를 신청절차 상에서 표시한 시점으로 합니다.
⑦"회사"는 "회원"에 대해 회사정책에 따라 등급별로 구분하여 이용시간, 이용횟수, 서비스 메뉴 등을 세분하여 이용에 차등을 둘 수 있습니다.
6 회원정보의 변경
①"회원"은 개인정보관리화면을 통하여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②"회원"은 회원가입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수정을 하거나 전자우편 기타 방법으로 "회사"에 대하여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③제2항의 변경사항을 "회사"에 알리지 않아 발생한 불이익에 대하여 "회사"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7 개인정보보호 의무
"회사"는 "정보통신망법" 등 관계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개인정보의 보호 및 사용에 대해서는 관련법 및 "회사"의 개인정보취급방침이 적용됩니다. 다만, "회사"의 공식 사이트 이외의 링크된 사이트에서는 "회사"의 개인정보취급방침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8 "회원"의 "아이디" 및 "비밀번호"의 관리에 대한 의무
①"회원"의 "아이디"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으며, 이를 제3자가 이용하도록 하여서는 안 됩니다.
②"회사"는 "회원"의 "아이디"가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있거나, 반사회적 또는 미풍양속에 어긋나거나 "회사" 및 "회사"의 운영자로 오인한 우려가 있는 경우, 해당 "아이디"의 이용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③"회원"은 "아이디" 및 "비밀번호"가 도용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이를 즉시 "회사"에 통지하고 "회사"의 안내에 따라야 합니다.
④제3항의 경우에 해당 "회원"이 "회사"에 그 사실을 통지하지 않거나, 통지한 경우에도 "회사"의 안내에 따르지 않아 발생한 불이익에 대하여 "회사"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9 "회원"에 대한 통지
①"회사"가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이 약관에 별도 규정이 없는 한 서비스 내 전자우편주소, 전자쪽지 등으로 할 수 있습니다.
②"회사"는 "회원" 전체에 대한 통지의 경우 7일 이상 "회사"의 게시판에 게시함으로써 제1항의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10 "회사"의 의무
①"회사"는 관련법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미풍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계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합니다.
②"회사"는 "회원"이 안전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신용정보 포함)보호를 위해 보안시스템을 갖추어야 하며 개인정보취급방침을 공시하고 준수합니다.
③"회사"는 서비스이용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이용자의 불만 또는 피해구제요청을 적절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필요한 인력 및 시스템을 구비합니다.
④"회사"는 서비스이용과 관련하여 "회원"으로부터 제기된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이를 처리하여야 합니다. "회원"이 제기한 의견이나 불만사항에 대해서는 게시판을 활용하거나 전자우편 등을 통하여 "회원"에게 처리과정 및 결과를 전달합니다.
11 "회원"의 의무
①"회원"은 다음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1.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내용의 등록
2.타인의 정보도용
3."회사"가 게시한 정보의 변경
4."회사"가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 등의 송신 또는 게시
5."회사"와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6."회사" 및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7.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 화상, 음성, 기타 공서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서비스"에 공개 또는 게시하는 행위
8.회사의 동의 없이 영리를 목적으로 "서비스"를 사용하는 행위
9.기타 불법적이거나 부당한 행위
②"회원"은 관계법, 이 약관의 규정, 이용안내 및 "서비스"와 관련하여 공지한 주의사항, "회사"가 통지하는 사항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기타 "회사"의 업무에 방해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12 "서비스"의 제공 등
①회사는 회원에게 아래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1.매물 등에 관한 정보제공 서비스
2.매물에 대한 매도/매수 의뢰
3.매물에 대한 추천
4.기타 "회사"가 추가 개발하거나 다른 회사와의 제휴계약 등을 통해 "회원"에게 제공하는 일체의 서비스
②회사는 "서비스"를 일정범위로 분할하여 각 범위 별로 이용가능시간을 별도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경우에는 그 내용을 사전에 공지합니다.
③"서비스"는 연중무휴, 1일 24시간 제공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④"회사"는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두절 또는 운영상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회사"는 제9조["회원"에 대한 통지]에 정한 방법으로 "회원"에게 통지합니다. 다만, "회사"가 사전에 통지할 수 없는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 사후에 통지할 수 있습니다.
⑤"회사"는 서비스의 제공에 필요한 경우 정기점검을 실시할 수 있으며, 정기점검시간은 서비스제공화면에 공지한 바에 따릅니다.
13 "서비스"의 변경
①"회사"는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에 운영상, 기술상의 필요에 따라 제공하고 있는 전부 또는 일부 "서비스"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②"서비스"의 내용, 이용방법, 이용시간에 대하여 변경이 있는 경우에는 변경사유, 변경될 서비스의 내용 및 제공일자 등은 그 변경 전에 해당 서비스 초기화면에 게시하여야 합니다.
③"회사"는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의 일부 또는 전부를 회사의 정책 및 운영의 필요상 수정, 중단, 변경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하여 관련법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회원"에게 별도의 보상을 하지 않습니다.
14 정보의 제공 및 광고의 게재
①"회사"는 "회원"이 "서비스" 이용 중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다양한 정보를 공지사항이나 전자우편 등의 방법으로 "회원"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다만, "회원"은 관련법에 따른 거래관련 정보 및 고객문의 등에 대한 답변 등을 제외하고는 언제든지 전자우편에 대해서 수신 거절을 할 수 있습니다.
②제1항의 정보를 전화 및 모사전송기기에 의하여 전송하려고 하는 경우에는 "회원"의 사전 동의를 받아서 전송합니다. 다만, "회원"의 거래관련 정보 및 고객문의 등에 대한 회신에 있어서는 제외됩니다.
③"회사"는 "서비스"의 운영과 관련하여 서비스 화면, 홈페이지, 전자우편 등에 광고를 게재할 수 있습니다. 광고가 게재된 전자우편을 수신한 "회원"은 수신거절을 "회사"에게 할 수 있습니다.
④"이용자(회원, 비회원 포함)"는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와 관련하여 게시물 또는 기타 정보를 변경, 수정, 제한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지 않습니다.
15 "게시물"의 저작권
①"회원"이 "서비스" 내에 게시한 "게시물"의 저작권은 해당 게시물의 저작자에게 귀속됩니다.
②"회원"이 "서비스" 내에 게시하는 "게시물"은 검색결과 내지 "서비스" 및 관련 프로모션 등에 노출될 수 있으며, 해당 노출을 위해 필요한 범위 내에서는 일부 수정, 복제, 편집되어 게시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회사는 저작권법 규정을 준수하며, "회원"은 언제든지 고객센터 또는 "서비스" 내 관리기능을 통해 해당 게시물에 대해 삭제, 검색결과 제외, 비공개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③"회사"는 제2항 이외의 방법으로 "회원"의 "게시물"을 이용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전화, 팩스, 전자우편 등을 통해 사전에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16 "게시물"의 관리
①"회원"의 "게시물"이 "정보통신망법" 및 "저작권법"등 관련법에 위반되는 내용을 포함하는 경우, 권리자는 관련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해당 "게시물"의 게시중단 및 삭제 등을 요청할 수 있으며, "회사"는 관련법에 따라 조치를 취하여야 합니다.
②"회사"는 전항에 따른 권리자의 요청이 없는 경우라도 권리침해가 인정될 만한 사유가 있거나 기타 회사 정책 및 관련법에 위반되는 경우에는 관련법에 따라 해당 "게시물"에 대해 임시조치 등을 취할 수 있습니다.
③본 조에 따른 세부절차는 "정보통신망법" 및 "저작권법"이 규정한 범위 내에서 "회사"가 정한 "게시중단요청서비스"에 따릅니다.
17 권리의 귀속
①"서비스"에 대한 저작권 및 지적재산권은 "회사"에 귀속됩니다. 단, "회원"의 "게시물" 및 제휴계약에 따라 제공된 저작물 등은 제외합니다.
18 계약해제, 해지 등
①"회원"은 언제든지 서비스초기화면의 고객센터 또는 내 정보 관리 메뉴 등을 통하여 이용계약 해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회사"는 관련법 등이 정하는 바에 따라 이를 즉시 처리하여야 합니다.
②"회원"이 계약을 해지할 경우, 관련법 및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따라 "회사"가 회원정보를 보유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해지 즉시 "회원"의 모든 데이터는 소멸됩니다.
③"회원"이 계약을 해지하는 경우, "회원"이 작성한 "게시물" 중 메일, 블로그 등과 같이 본인 계정에 등록된 게시물 일체는 삭제됩니다. 다만, 타인에 의해 담기, 스크랩 등이 되어 재게시되거나, 공용게시판에 등록된 "게시물" 등은 삭제되지 않으니 사전에 삭제 후 탈퇴하시기 바랍니다.
19 이용제한 등
①"회사"는 "회원"이 이 약관의 의무를 위반하거나 "서비스"의 정상적인 운영을 방해한 경우, 경고, 일시정지, 영구이용정지 등으로 "서비스" 이용을 단계적으로 제한할 수 있습니다.
②"회사"는 전항에도 불구하고, "주민등록법"을 위반한 명의도용 및 결제도용, "저작권법" 및 "컴퓨터프로그램보호법"을 위반한 불법프로그램의 제공 및 운영방해,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불법통신 및 해킹, 악성프로그램의 배포, 접속권한 초과행위 등과 같이 관련법을 위반한 경우에는 즉시 영구이용정지를 할 수 있습니다. 본 항에 따른 영구이용정지 시 "서비스" 이용을 통해 획득한 "포인트" 및 기타 혜택 등도 모두 소멸되며, "회사"는 이에 대해 별도로 보상하지 않습니다.
③"회사"는 "회원"이 계속해서 3개월 이상 로그인하지 않는 경우, 회원정보의 보호 및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이용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④"회사"는 본 조의 이용제한 범위 내에서 제한의 조건 및 세부내용은 이용제한정책 및 개별 서비스상의 운영정책에서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⑤본 조에 따라 "서비스" 이용을 제한하거나 계약을 해지하는 경우에는 "회사"는 제9조["회원"에 대한 통지]에 따라 통지합니다.
⑥"회원"은 본 조에 따른 이용제한 등에 대해 "회사"가 정한 절차에 따라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이 때 이의가 정당하다고 "회사"가 인정하는 경우 "회사"는 즉시 "서비스"의 이용을 재개합니다.
20 책임제한
①"회사"는 천재지변 또는 이에 준하는 불가항력으로 인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에는 "서비스" 제공에 관한 책임이 면제됩니다.
②"회사"는 "회원"의 귀책사유로 인한 "서비스" 이용의 장애에 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③"회사"는 "회원"이 "서비스"와 관련하여 게재한 정보, 자료, 사실의 신뢰도, 정확성 등의 내용에 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④"회사"는 "회원" 간 또는 "회원"과 제3자 상호간에 "서비스"를 매개로 하여 거래 등을 한 경우에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⑤"회사"는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관련법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1 준거법 및 재판관할
① "회사"와 "회원" 간 제기된 소송은 대한민국법을 준거법으로 합니다.
②"회사"와 "회원"간 발생한 분쟁에 관한 소송은 제소 당시의 "회원"의 주소에 의하고, 주소가 없는 경우 거소를 관할하는 지방법원의 전속관할로 합니다. 단, 제소 당시 "회원"의 주소 또는 거소가 명확하지 아니한 경우의 관할법원은 민사소송법에 따라 정합니다.
③해외에 주소나 거소가 있는 "회원"의 경우 "회사"와 "회원"간 발생한 분쟁에 관한 소송은 전항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서울중앙지방법원을 관할법원으로 합니다.
부칙
①이 약관은 2018년 9월 1일부터 적용됩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1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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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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