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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종부세 수정 비판에 "전체 보라…강남 집값 급락 이유도...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의 종합부동산세 개편안 일부 수정을 두고 '정책 일관성이 없다', '개혁 후퇴'라는... 이어 부동산 시장 상황도 함께 살펴봐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공격적인 강성 주장만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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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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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대출채권 비중 10% 이하로…자산운용 스탠스는 '보수적'
회사는 대출 규모 자체를 줄이면서 신용·부동산과 관련한 익스포저를 관리하는 한편 유가증권 중심으로 운용자산을 재편해나갈 것으로 보인다. 개인대출 비중이 확대된 가운데 부동산담보대출이 대출자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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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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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마켓워치] 美 10년물 금리 5% 가시권…주식↑달러↓채권 혼조
업종별로는 부동산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 올랐다. 소재와 통신서비스는 1% 이상 상승했다. 컴퓨터 제조사 델테크놀로지는 호실적을 기록한 데다 인공지능(AI) 서비스 사업 강세를 이유로 실적 전망도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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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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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도개공, '대장동' 남욱 차명재산 사해행위 취소소송
제주 부동산 2건 대상…"배임 피해 1천128억원 회복 총력" 가처분 이어 본안 소송 착수…김만배 등 은닉재산 추가 추적 성남도시개발공사가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과 관련해 민간업자 남욱 변호사 측의 차명 부동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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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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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셋값 폭등에 매매로 선회…서울 생애최초 매수 5년 3개월 만에 최다
높아지기 전에 자가 마련으로 선회한 실수요자가 늘었다. KB부동산 집계 기준 지난달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가격은 7억 1178만 원을 기록해 두 달 연속 7억 원대를 유지했다. 2011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고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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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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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부동산정책 후퇴론에 반박…“정책 고수가 무조건 옳나”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후퇴했다는 일각의 주장과 관련해 “정책 입장을 바꾸는 것은 부정의고 고수하는 것은 무조건 옳은 것이냐”며 “호오(好惡)가 교차하는 정책선택의 문제일 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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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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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도개공, 남욱 측 차명재산 환수 착수…100억대 부동산 소송
지목한 부동산을 되찾기 위한 본격적인 법적 절차에 들어갔다. 공사는 지난달 31일 남욱 측 차명재산으로 파악한 제주도와 서울 청담동 소재 부동산 2건에 대해 사해행위취소소송을 제기했다고 3일 밝혔다. 소송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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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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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도개공, '대장동' 남욱 차명재산 99억원대 환수 소송
의심되는 부동산을 환수하기 위한 본격적인 법적 절차에 들어갔다. 공사는 지난달 31일 남씨 측의 차명재산으로 추정되는 제주도와 서울 청담동 소재 부동산 2건을 대상으로 사해행위취소소송을 제기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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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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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처음부터 12억, 150% 유지했으면 비판 없었을까"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후퇴했다는 일각의 주장을 두고 "호오(好惡)가 교차하는 정책선택의... 앞서 정부는 비거주 1주택에 대한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감면 상한을 12억 원에서 9억 원으로 낮추고 세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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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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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정점식, "이재명 정부 국정 난맥상·사법 리스크 동시...
정권의 부동산 및 청년 정책을 전면 공격했다. 장 대표는 행사장을 찾아 청년들의... 장 대표는 자신이 직접 부동산정책 정상화 특위 위원장을 맡고 있음을 상기시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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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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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 자신의 '폭탄 발언'이 큰 파장 일으키자 내놓은 입장
나"라며 "이밖에 부동산 문제 등 다양하게 지적해 왔다. 잘못 가는 건 잘못 간다고 얘기하는 것, 앞으로도 그... 조 원장은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부동산 세제개편안을 사실상 원점으로 되돌린 것을 두고 "상위 1%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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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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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부세 칼질만 세 번째…"정상화는 같은데 방향은 계속 바뀐다"
정부가 지난 1일 국무회의를 열고 종합부동산세 완화를 골자로 한 '2026년 세제개편안'을 최종 확정했다.... 부동산이든 금융이든 반발이 거세지면 정부가 한발 물러서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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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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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정부, 실패 정책·인사·확장예산 폭주…...
아울러 “후임 정책실장 역시 기존 정책 기조를 답습한다면 국민은 이를 또 다른 실패로 기록할 것”이라며, “사람만 바꾸고 반시장적 부동산 규제와 관치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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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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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묵은 간판도 바꿨다…건설업계 '아파트 브랜드' 새판
한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분양시장의 선별 현상이 강해지면서 아파트 브랜드가 갖는 영향력도 커지고 있다"며 "건설사들이 기존 이미지를 바꾸거나 고급화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브랜드 교체와 로고 개편,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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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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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에 연수익 4% 제공"…전월세 안심신탁 시장 안착할까
위 사진은 기사와 무관.(사진=연합뉴스) 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임차인의 전세보증금을 공공기관이... 부동산 전문가들도 전월세 안심신탁 사업이 전세 공급을 확대하고 갭투자를 일정 부분 차단해 집값 안정화에 기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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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번호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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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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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종부세 수정 비판에 "전체 보라…강남 집값 급락 이유도...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의 종합부동산세 개편안 일부 수정을 두고 '정책 일관성이 없다', '개혁 후퇴'라는... 이어 부동산 시장 상황도 함께 살펴봐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공격적인 강성 주장만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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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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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대출채권 비중 10% 이하로…자산운용 스탠스는 '보수적'
회사는 대출 규모 자체를 줄이면서 신용·부동산과 관련한 익스포저를 관리하는 한편 유가증권 중심으로 운용자산을 재편해나갈 것으로 보인다. 개인대출 비중이 확대된 가운데 부동산담보대출이 대출자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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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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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마켓워치] 美 10년물 금리 5% 가시권…주식↑달러↓채권 혼조
업종별로는 부동산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 올랐다. 소재와 통신서비스는 1% 이상 상승했다. 컴퓨터 제조사 델테크놀로지는 호실적을 기록한 데다 인공지능(AI) 서비스 사업 강세를 이유로 실적 전망도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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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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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도개공, '대장동' 남욱 차명재산 사해행위 취소소송
제주 부동산 2건 대상…"배임 피해 1천128억원 회복 총력" 가처분 이어 본안 소송 착수…김만배 등 은닉재산 추가 추적 성남도시개발공사가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과 관련해 민간업자 남욱 변호사 측의 차명 부동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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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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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셋값 폭등에 매매로 선회…서울 생애최초 매수 5년 3개월 만에 최다
높아지기 전에 자가 마련으로 선회한 실수요자가 늘었다. KB부동산 집계 기준 지난달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가격은 7억 1178만 원을 기록해 두 달 연속 7억 원대를 유지했다. 2011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고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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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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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부동산정책 후퇴론에 반박…“정책 고수가 무조건 옳나”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후퇴했다는 일각의 주장과 관련해 “정책 입장을 바꾸는 것은 부정의고 고수하는 것은 무조건 옳은 것이냐”며 “호오(好惡)가 교차하는 정책선택의 문제일 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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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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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도개공, 남욱 측 차명재산 환수 착수…100억대 부동산 소송
지목한 부동산을 되찾기 위한 본격적인 법적 절차에 들어갔다. 공사는 지난달 31일 남욱 측 차명재산으로 파악한 제주도와 서울 청담동 소재 부동산 2건에 대해 사해행위취소소송을 제기했다고 3일 밝혔다. 소송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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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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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도개공, '대장동' 남욱 차명재산 99억원대 환수 소송
의심되는 부동산을 환수하기 위한 본격적인 법적 절차에 들어갔다. 공사는 지난달 31일 남씨 측의 차명재산으로 추정되는 제주도와 서울 청담동 소재 부동산 2건을 대상으로 사해행위취소소송을 제기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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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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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처음부터 12억, 150% 유지했으면 비판 없었을까"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후퇴했다는 일각의 주장을 두고 "호오(好惡)가 교차하는 정책선택의... 앞서 정부는 비거주 1주택에 대한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감면 상한을 12억 원에서 9억 원으로 낮추고 세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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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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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정점식, "이재명 정부 국정 난맥상·사법 리스크 동시...
정권의 부동산 및 청년 정책을 전면 공격했다. 장 대표는 행사장을 찾아 청년들의... 장 대표는 자신이 직접 부동산정책 정상화 특위 위원장을 맡고 있음을 상기시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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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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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 자신의 '폭탄 발언'이 큰 파장 일으키자 내놓은 입장
나"라며 "이밖에 부동산 문제 등 다양하게 지적해 왔다. 잘못 가는 건 잘못 간다고 얘기하는 것, 앞으로도 그... 조 원장은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부동산 세제개편안을 사실상 원점으로 되돌린 것을 두고 "상위 1%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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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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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부세 칼질만 세 번째…"정상화는 같은데 방향은 계속 바뀐다"
정부가 지난 1일 국무회의를 열고 종합부동산세 완화를 골자로 한 '2026년 세제개편안'을 최종 확정했다.... 부동산이든 금융이든 반발이 거세지면 정부가 한발 물러서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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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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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정부, 실패 정책·인사·확장예산 폭주…...
아울러 “후임 정책실장 역시 기존 정책 기조를 답습한다면 국민은 이를 또 다른 실패로 기록할 것”이라며, “사람만 바꾸고 반시장적 부동산 규제와 관치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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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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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묵은 간판도 바꿨다…건설업계 '아파트 브랜드' 새판
한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분양시장의 선별 현상이 강해지면서 아파트 브랜드가 갖는 영향력도 커지고 있다"며 "건설사들이 기존 이미지를 바꾸거나 고급화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브랜드 교체와 로고 개편,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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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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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에 연수익 4% 제공"…전월세 안심신탁 시장 안착할까
위 사진은 기사와 무관.(사진=연합뉴스) 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임차인의 전세보증금을 공공기관이... 부동산 전문가들도 전월세 안심신탁 사업이 전세 공급을 확대하고 갭투자를 일정 부분 차단해 집값 안정화에 기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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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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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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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종부세 수정 비판에 "전체 보라…강남 집값 급락 이유도...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의 종합부동산세 개편안 일부 수정을 두고 '정책 일관성이 없다', '개혁 후퇴'라는... 이어 부동산 시장 상황도 함께 살펴봐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공격적인 강성 주장만이 아니라...
2026-09-03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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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대출채권 비중 10% 이하로…자산운용 스탠스는 '보수적'
회사는 대출 규모 자체를 줄이면서 신용·부동산과 관련한 익스포저를 관리하는 한편 유가증권 중심으로 운용자산을 재편해나갈 것으로 보인다. 개인대출 비중이 확대된 가운데 부동산담보대출이 대출자산에서...
2026-09-03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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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마켓워치] 美 10년물 금리 5% 가시권…주식↑달러↓채권 혼조
업종별로는 부동산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 올랐다. 소재와 통신서비스는 1% 이상 상승했다. 컴퓨터 제조사 델테크놀로지는 호실적을 기록한 데다 인공지능(AI) 서비스 사업 강세를 이유로 실적 전망도 상향...
2026-09-03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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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도개공, '대장동' 남욱 차명재산 사해행위 취소소송
제주 부동산 2건 대상…"배임 피해 1천128억원 회복 총력" 가처분 이어 본안 소송 착수…김만배 등 은닉재산 추가 추적 성남도시개발공사가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과 관련해 민간업자 남욱 변호사 측의 차명 부동산을...
2026-09-03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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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셋값 폭등에 매매로 선회…서울 생애최초 매수 5년 3개월 만에 최다
높아지기 전에 자가 마련으로 선회한 실수요자가 늘었다. KB부동산 집계 기준 지난달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가격은 7억 1178만 원을 기록해 두 달 연속 7억 원대를 유지했다. 2011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고치다.
2026-09-03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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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부동산정책 후퇴론에 반박…“정책 고수가 무조건 옳나”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후퇴했다는 일각의 주장과 관련해 “정책 입장을 바꾸는 것은 부정의고 고수하는 것은 무조건 옳은 것이냐”며 “호오(好惡)가 교차하는 정책선택의 문제일 뿐”이라고...
2026-09-03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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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도개공, 남욱 측 차명재산 환수 착수…100억대 부동산 소송
지목한 부동산을 되찾기 위한 본격적인 법적 절차에 들어갔다. 공사는 지난달 31일 남욱 측 차명재산으로 파악한 제주도와 서울 청담동 소재 부동산 2건에 대해 사해행위취소소송을 제기했다고 3일 밝혔다. 소송 대상...
2026-09-03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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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도개공, '대장동' 남욱 차명재산 99억원대 환수 소송
의심되는 부동산을 환수하기 위한 본격적인 법적 절차에 들어갔다. 공사는 지난달 31일 남씨 측의 차명재산으로 추정되는 제주도와 서울 청담동 소재 부동산 2건을 대상으로 사해행위취소소송을 제기했다고 3일 밝혔다....
2026-09-03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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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처음부터 12억, 150% 유지했으면 비판 없었을까"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후퇴했다는 일각의 주장을 두고 "호오(好惡)가 교차하는 정책선택의... 앞서 정부는 비거주 1주택에 대한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감면 상한을 12억 원에서 9억 원으로 낮추고 세 부담...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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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정점식, "이재명 정부 국정 난맥상·사법 리스크 동시...
정권의 부동산 및 청년 정책을 전면 공격했다. 장 대표는 행사장을 찾아 청년들의... 장 대표는 자신이 직접 부동산정책 정상화 특위 위원장을 맡고 있음을 상기시키며...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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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 자신의 '폭탄 발언'이 큰 파장 일으키자 내놓은 입장
나"라며 "이밖에 부동산 문제 등 다양하게 지적해 왔다. 잘못 가는 건 잘못 간다고 얘기하는 것, 앞으로도 그... 조 원장은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부동산 세제개편안을 사실상 원점으로 되돌린 것을 두고 "상위 1%의...
2026-09-03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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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부세 칼질만 세 번째…"정상화는 같은데 방향은 계속 바뀐다"
정부가 지난 1일 국무회의를 열고 종합부동산세 완화를 골자로 한 '2026년 세제개편안'을 최종 확정했다.... 부동산이든 금융이든 반발이 거세지면 정부가 한발 물러서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다....
2026-09-03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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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정부, 실패 정책·인사·확장예산 폭주…...
아울러 “후임 정책실장 역시 기존 정책 기조를 답습한다면 국민은 이를 또 다른 실패로 기록할 것”이라며, “사람만 바꾸고 반시장적 부동산 규제와 관치 금융...
2026-09-03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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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묵은 간판도 바꿨다…건설업계 '아파트 브랜드' 새판
한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분양시장의 선별 현상이 강해지면서 아파트 브랜드가 갖는 영향력도 커지고 있다"며 "건설사들이 기존 이미지를 바꾸거나 고급화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브랜드 교체와 로고 개편, 프리미엄...
2026-09-03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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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에 연수익 4% 제공"…전월세 안심신탁 시장 안착할까
위 사진은 기사와 무관.(사진=연합뉴스) 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임차인의 전세보증금을 공공기관이... 부동산 전문가들도 전월세 안심신탁 사업이 전세 공급을 확대하고 갭투자를 일정 부분 차단해 집값 안정화에 기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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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약관의 게시와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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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회사"는 "약관의규제에관한법률",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이하 "정보통신망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③"회사"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제1항의 방식에 따라 그 개정약관의 적용일자 30일 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다만, 회원에게 불리한 약관의 개정의 경우에는 공지 외에 일정기간 서비스내 전자우편, 전자쪽지, 로그인시 동의창 등의 전자적 수단을 통해 따로 명확히 통지하도록 합니다.
④회사가 전항에 따라 개정약관을 공지 또는 통지하면서 회원에게 30일 기간 내에 의사표시를 하지 않으면 의사표시가 표명된 것으로 본다는 뜻을 명확하게 공지 또는 통지하였음에도 회원이 명시적으로 거부의 의사표시를 하지 아니한 경우 회원이 개정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⑤회원이 개정약관의 적용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회사는 개정 약관의 내용을 적용할 수 없으며, 이 경우 회원은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 약관을 적용할 수 없는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회사는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4 약관의 해석
①회사는 서비스운영을 위해 별도의 운영정책을 마련하여 운영할 수 있으며, 회사는 서비스에 운영정책을 사전 공지 후 적용합니다.
②본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이나 해석에 대해서는 별도의 운영정책, 관계법령 또는 상관례에 따릅니다.
5 이용계약 체결
①이용계약은 "회원"이 되고자 하는 자(이하 "가입신청자")가 약관의 내용에 대하여 동의를 한 다음 회원가입신청을 하고 "회사"가 이러한 신청에 대하여 승낙함으로써 체결됩니다.
②"회사"는 "가입신청자"의 신청에 대하여 "서비스" 이용을 승낙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회사"는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신청에 대하여는 승낙을 하지 않거나 사후에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1.가입신청자가 이 약관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단 "회사"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함.
2.실명이 아니거나 타인의 명의를 이용한 경우
3.허위의 정보를 기재하거나, "회사"가 제시하는 내용을 기재하지 않은 경우
4.이용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승인이 불가능하거나 기타 규정한 제반 사항을 위반하며 신청하는 경우
③제1항에 따른 신청에 있어 "회사"는 "회원"의 종류에 따라 전문기관을 통한 실명확인 및 본인인증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④"회사"는 서비스관련설비의 여유가 없거나, 기술상 또는 업무상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⑤제2항과 제4항에 따라 회원가입신청의 승낙을 하지 아니하거나 유보한 경우, "회사"는 원칙적으로 이를 가입신청자에게 알리도록 합니다.
⑥이용계약의 성립 시기는 "회사"가 가입완료를 신청절차 상에서 표시한 시점으로 합니다.
⑦"회사"는 "회원"에 대해 회사정책에 따라 등급별로 구분하여 이용시간, 이용횟수, 서비스 메뉴 등을 세분하여 이용에 차등을 둘 수 있습니다.
6 회원정보의 변경
①"회원"은 개인정보관리화면을 통하여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②"회원"은 회원가입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수정을 하거나 전자우편 기타 방법으로 "회사"에 대하여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③제2항의 변경사항을 "회사"에 알리지 않아 발생한 불이익에 대하여 "회사"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7 개인정보보호 의무
"회사"는 "정보통신망법" 등 관계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개인정보의 보호 및 사용에 대해서는 관련법 및 "회사"의 개인정보취급방침이 적용됩니다. 다만, "회사"의 공식 사이트 이외의 링크된 사이트에서는 "회사"의 개인정보취급방침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8 "회원"의 "아이디" 및 "비밀번호"의 관리에 대한 의무
①"회원"의 "아이디"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으며, 이를 제3자가 이용하도록 하여서는 안 됩니다.
②"회사"는 "회원"의 "아이디"가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있거나, 반사회적 또는 미풍양속에 어긋나거나 "회사" 및 "회사"의 운영자로 오인한 우려가 있는 경우, 해당 "아이디"의 이용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③"회원"은 "아이디" 및 "비밀번호"가 도용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이를 즉시 "회사"에 통지하고 "회사"의 안내에 따라야 합니다.
④제3항의 경우에 해당 "회원"이 "회사"에 그 사실을 통지하지 않거나, 통지한 경우에도 "회사"의 안내에 따르지 않아 발생한 불이익에 대하여 "회사"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9 "회원"에 대한 통지
①"회사"가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이 약관에 별도 규정이 없는 한 서비스 내 전자우편주소, 전자쪽지 등으로 할 수 있습니다.
②"회사"는 "회원" 전체에 대한 통지의 경우 7일 이상 "회사"의 게시판에 게시함으로써 제1항의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10 "회사"의 의무
①"회사"는 관련법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미풍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계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합니다.
②"회사"는 "회원"이 안전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신용정보 포함)보호를 위해 보안시스템을 갖추어야 하며 개인정보취급방침을 공시하고 준수합니다.
③"회사"는 서비스이용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이용자의 불만 또는 피해구제요청을 적절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필요한 인력 및 시스템을 구비합니다.
④"회사"는 서비스이용과 관련하여 "회원"으로부터 제기된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이를 처리하여야 합니다. "회원"이 제기한 의견이나 불만사항에 대해서는 게시판을 활용하거나 전자우편 등을 통하여 "회원"에게 처리과정 및 결과를 전달합니다.
11 "회원"의 의무
①"회원"은 다음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1.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내용의 등록
2.타인의 정보도용
3."회사"가 게시한 정보의 변경
4."회사"가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 등의 송신 또는 게시
5."회사"와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6."회사" 및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7.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 화상, 음성, 기타 공서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서비스"에 공개 또는 게시하는 행위
8.회사의 동의 없이 영리를 목적으로 "서비스"를 사용하는 행위
9.기타 불법적이거나 부당한 행위
②"회원"은 관계법, 이 약관의 규정, 이용안내 및 "서비스"와 관련하여 공지한 주의사항, "회사"가 통지하는 사항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기타 "회사"의 업무에 방해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12 "서비스"의 제공 등
①회사는 회원에게 아래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1.매물 등에 관한 정보제공 서비스
2.매물에 대한 매도/매수 의뢰
3.매물에 대한 추천
4.기타 "회사"가 추가 개발하거나 다른 회사와의 제휴계약 등을 통해 "회원"에게 제공하는 일체의 서비스
②회사는 "서비스"를 일정범위로 분할하여 각 범위 별로 이용가능시간을 별도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경우에는 그 내용을 사전에 공지합니다.
③"서비스"는 연중무휴, 1일 24시간 제공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④"회사"는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두절 또는 운영상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회사"는 제9조["회원"에 대한 통지]에 정한 방법으로 "회원"에게 통지합니다. 다만, "회사"가 사전에 통지할 수 없는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 사후에 통지할 수 있습니다.
⑤"회사"는 서비스의 제공에 필요한 경우 정기점검을 실시할 수 있으며, 정기점검시간은 서비스제공화면에 공지한 바에 따릅니다.
13 "서비스"의 변경
①"회사"는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에 운영상, 기술상의 필요에 따라 제공하고 있는 전부 또는 일부 "서비스"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②"서비스"의 내용, 이용방법, 이용시간에 대하여 변경이 있는 경우에는 변경사유, 변경될 서비스의 내용 및 제공일자 등은 그 변경 전에 해당 서비스 초기화면에 게시하여야 합니다.
③"회사"는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의 일부 또는 전부를 회사의 정책 및 운영의 필요상 수정, 중단, 변경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하여 관련법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회원"에게 별도의 보상을 하지 않습니다.
14 정보의 제공 및 광고의 게재
①"회사"는 "회원"이 "서비스" 이용 중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다양한 정보를 공지사항이나 전자우편 등의 방법으로 "회원"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다만, "회원"은 관련법에 따른 거래관련 정보 및 고객문의 등에 대한 답변 등을 제외하고는 언제든지 전자우편에 대해서 수신 거절을 할 수 있습니다.
②제1항의 정보를 전화 및 모사전송기기에 의하여 전송하려고 하는 경우에는 "회원"의 사전 동의를 받아서 전송합니다. 다만, "회원"의 거래관련 정보 및 고객문의 등에 대한 회신에 있어서는 제외됩니다.
③"회사"는 "서비스"의 운영과 관련하여 서비스 화면, 홈페이지, 전자우편 등에 광고를 게재할 수 있습니다. 광고가 게재된 전자우편을 수신한 "회원"은 수신거절을 "회사"에게 할 수 있습니다.
④"이용자(회원, 비회원 포함)"는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와 관련하여 게시물 또는 기타 정보를 변경, 수정, 제한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지 않습니다.
15 "게시물"의 저작권
①"회원"이 "서비스" 내에 게시한 "게시물"의 저작권은 해당 게시물의 저작자에게 귀속됩니다.
②"회원"이 "서비스" 내에 게시하는 "게시물"은 검색결과 내지 "서비스" 및 관련 프로모션 등에 노출될 수 있으며, 해당 노출을 위해 필요한 범위 내에서는 일부 수정, 복제, 편집되어 게시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회사는 저작권법 규정을 준수하며, "회원"은 언제든지 고객센터 또는 "서비스" 내 관리기능을 통해 해당 게시물에 대해 삭제, 검색결과 제외, 비공개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③"회사"는 제2항 이외의 방법으로 "회원"의 "게시물"을 이용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전화, 팩스, 전자우편 등을 통해 사전에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16 "게시물"의 관리
①"회원"의 "게시물"이 "정보통신망법" 및 "저작권법"등 관련법에 위반되는 내용을 포함하는 경우, 권리자는 관련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해당 "게시물"의 게시중단 및 삭제 등을 요청할 수 있으며, "회사"는 관련법에 따라 조치를 취하여야 합니다.
②"회사"는 전항에 따른 권리자의 요청이 없는 경우라도 권리침해가 인정될 만한 사유가 있거나 기타 회사 정책 및 관련법에 위반되는 경우에는 관련법에 따라 해당 "게시물"에 대해 임시조치 등을 취할 수 있습니다.
③본 조에 따른 세부절차는 "정보통신망법" 및 "저작권법"이 규정한 범위 내에서 "회사"가 정한 "게시중단요청서비스"에 따릅니다.
17 권리의 귀속
①"서비스"에 대한 저작권 및 지적재산권은 "회사"에 귀속됩니다. 단, "회원"의 "게시물" 및 제휴계약에 따라 제공된 저작물 등은 제외합니다.
18 계약해제, 해지 등
①"회원"은 언제든지 서비스초기화면의 고객센터 또는 내 정보 관리 메뉴 등을 통하여 이용계약 해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회사"는 관련법 등이 정하는 바에 따라 이를 즉시 처리하여야 합니다.
②"회원"이 계약을 해지할 경우, 관련법 및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따라 "회사"가 회원정보를 보유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해지 즉시 "회원"의 모든 데이터는 소멸됩니다.
③"회원"이 계약을 해지하는 경우, "회원"이 작성한 "게시물" 중 메일, 블로그 등과 같이 본인 계정에 등록된 게시물 일체는 삭제됩니다. 다만, 타인에 의해 담기, 스크랩 등이 되어 재게시되거나, 공용게시판에 등록된 "게시물" 등은 삭제되지 않으니 사전에 삭제 후 탈퇴하시기 바랍니다.
19 이용제한 등
①"회사"는 "회원"이 이 약관의 의무를 위반하거나 "서비스"의 정상적인 운영을 방해한 경우, 경고, 일시정지, 영구이용정지 등으로 "서비스" 이용을 단계적으로 제한할 수 있습니다.
②"회사"는 전항에도 불구하고, "주민등록법"을 위반한 명의도용 및 결제도용, "저작권법" 및 "컴퓨터프로그램보호법"을 위반한 불법프로그램의 제공 및 운영방해,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불법통신 및 해킹, 악성프로그램의 배포, 접속권한 초과행위 등과 같이 관련법을 위반한 경우에는 즉시 영구이용정지를 할 수 있습니다. 본 항에 따른 영구이용정지 시 "서비스" 이용을 통해 획득한 "포인트" 및 기타 혜택 등도 모두 소멸되며, "회사"는 이에 대해 별도로 보상하지 않습니다.
③"회사"는 "회원"이 계속해서 3개월 이상 로그인하지 않는 경우, 회원정보의 보호 및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이용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④"회사"는 본 조의 이용제한 범위 내에서 제한의 조건 및 세부내용은 이용제한정책 및 개별 서비스상의 운영정책에서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⑤본 조에 따라 "서비스" 이용을 제한하거나 계약을 해지하는 경우에는 "회사"는 제9조["회원"에 대한 통지]에 따라 통지합니다.
⑥"회원"은 본 조에 따른 이용제한 등에 대해 "회사"가 정한 절차에 따라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이 때 이의가 정당하다고 "회사"가 인정하는 경우 "회사"는 즉시 "서비스"의 이용을 재개합니다.
20 책임제한
①"회사"는 천재지변 또는 이에 준하는 불가항력으로 인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에는 "서비스" 제공에 관한 책임이 면제됩니다.
②"회사"는 "회원"의 귀책사유로 인한 "서비스" 이용의 장애에 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③"회사"는 "회원"이 "서비스"와 관련하여 게재한 정보, 자료, 사실의 신뢰도, 정확성 등의 내용에 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④"회사"는 "회원" 간 또는 "회원"과 제3자 상호간에 "서비스"를 매개로 하여 거래 등을 한 경우에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⑤"회사"는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관련법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1 준거법 및 재판관할
① "회사"와 "회원" 간 제기된 소송은 대한민국법을 준거법으로 합니다.
②"회사"와 "회원"간 발생한 분쟁에 관한 소송은 제소 당시의 "회원"의 주소에 의하고, 주소가 없는 경우 거소를 관할하는 지방법원의 전속관할로 합니다. 단, 제소 당시 "회원"의 주소 또는 거소가 명확하지 아니한 경우의 관할법원은 민사소송법에 따라 정합니다.
③해외에 주소나 거소가 있는 "회원"의 경우 "회사"와 "회원"간 발생한 분쟁에 관한 소송은 전항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서울중앙지방법원을 관할법원으로 합니다.
부칙
①이 약관은 2018년 9월 1일부터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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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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